세상에서 가장 높은 빌딩인 부르즈 할리파

두바이에 가면 하늘을 찌를듯한 건물을 하나 볼수 있습니다.

부르즈 할리파라는 세상에서 가장 높은 빌딩입니다.

이 건물은 한 업체에서 지은것이 아니라 설계 시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으로 지어졌는데 우리나라의 삼성물산이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5년간 공사를 하게 되는데 그에 투입된 인력만 해도

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관여했다고 합니다.

참 대단한 건물이 아닐수 없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높은 빌딩은 163층까지 있으며 승강기를 이용해도

맨 위층 까지는 1분이 걸린다고 하니 높이를 상상하실수 있겠죠?

호텔, 주거시설, 사무실, 레스토랑 등의 다양한 구성으로

되어있는 이 빌딩은 바로 아래에 큰 인공호수와 공원으로

더욱더 아름답게 보인다고 합니다.

두바이에 가게되면 꼭 한번 보고싶은 건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