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베드로성당의 평면도 특징

보는 사람마다 감탄을 마지않는 성베드로성당은 미켈란젤로라는

르네상스시대의 예술가에 의해 설계되었습니다.

실제로 성베드로성당의 평면도를 본다면 정말 상상력이 넘치는

복잡하게 나눠진 공간들로 이뤄져 있는걸 볼수있습니다.

다양한 공간이 존재하고 화려하고 규칙적인 패턴이 연속되며

그렇다고 해서 건물 전체의 조화를 무너뜨리지 않습니다.

중심의 공간이 전체로 퍼져나가는 느낌이 드는것이 특징일듯 합니다.

건축 설계자는 다양한 위치에 많은 주의를 기울여야하며 그 안의 사람들

모두가 서로 관계를 맺기 쉽게 해야하고 그들 모두가 같은 공간에 있다는

생각을 들게 해야함은 물론입니다.

이런 공간들의 사용 가능성에 있어서 도면속의 평면들의 다름은

미세하면서도 크리티컬한 차이가 있습니다.

실제로 성베드로성당은 미켈란젤로 혼자만의 설계가 아닌

여러 사람들의 건축가들이 협업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도안이 여러가지가 나오는데 확실하게 어떤것은 누구의 것이다라는

설명이 자료들 마다 달라서 정확하게 알수는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모두를 종합해본다면 기둥들과 곳곳의 공간사이에 들어간

평면이 정말 완결하다고 할 정도로 훌륭합니다.

그리고 구조의 비례가 서로 밀접하게 연관되어있고 그러면서도

각 공간만의 독립성이 돋보이는 아름다운 균형을 갖고있다고 할수있습니다.